이사용달 전날 방마다 짐을 정리하는 요령
이사용달을 부르기 전날이 되면 할 일이 한꺼번에 몰려와요.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다면 방 하나씩 차례로 정리해 보세요.
공간마다 신경 쓸 부분이 다르니, 순서를 정해 두면 전날 밤이 훨씬 차분해져요.
용달하마 - 용달 요금, 바로 보여 드려요출발지와 도착지, 차량을 고르시면 용달 예상 요금이 바로 나와요.yongdal.hi.io.kr1톤 용달 예상 요금 보기 →주방은 가장 먼저 시작해요

주방은 짐이 자잘하고 깨지기 쉬운 물건이 많아서 시간이 가장 오래 걸려요.
그래서 전날 일찍 시작하는 게 좋아요.
당일 아침에 쓸 컵 하나와 수저 정도만 남기고 나머지 그릇은 모두 포장하세요.
그릇은 신문지나 수건으로 하나씩 감싸고, 상자 바닥에 수건을 깔아 두면 덜 흔들려요.
접시는 눕히기보다 세워서 담으면 깨질 위험이 줄어요.
냉장고는 이날 비우고 전원을 꺼 두세요.
남은 음식은 아이스박스에 담아 직접 들고 가면 돼요.
- 당일 쓸 컵과 수저만 남기기
- 그릇은 하나씩 감싸서 세워 담기
- 냉장고 비우고 전원 끄기
- 양념통은 뚜껑을 테이프로 막기
냄비와 프라이팬은 크기 순서대로 겹쳐 담으면 자리를 덜 차지해요.
칼처럼 날카로운 도구는 두꺼운 종이로 감싸고 상자 겉에 표시를 해 두면 정리할 때 다치지 않아요.
욕실은 작은 상자 하나로
욕실 짐은 양이 많지 않아요.
샴푸, 세제, 화장품처럼 액체가 든 물건은 뚜껑을 테이프로 막고 비닐봉투에 한 번 넣은 뒤 상자에 담으세요.
액체가 새면 다른 짐까지 젖을 수 있어서 이 과정이 꼭 필요해요. 당일 아침 쓸 칫솔과 수건은 따로 가방에 넣어 두세요.
욕실 매트나 수건걸이처럼 벽에 붙은 물건은 떼어 갈지 미리 정해 두세요.
새집에서 바로 쓸 휴지와 비누 하나쯤은 가방에 함께 넣어 두면 첫날이 편해요.
침실은 옷과 이불을 정리해요

옷장 속 옷은 상자나 큰 봉투에 담고, 옷걸이에 걸린 옷은 여러 벌을 한꺼번에 큰 비닐로 씌워 묶어 두면 구겨짐이 줄어요.
이불과 베개는 큰 비닐봉투에 담아 두면 부피도 줄고 먼지도 막을 수 있어요.
침대 프레임을 분해할 계획이라면 전날 밤에 해 두세요.
나사와 부품은 지퍼백에 담아 프레임에 붙여 두면 잃어버리지 않아요.
당일 밤 덮을 이불 한 채는 마지막에 쌀 수 있게 따로 두세요.
거실은 전자제품부터
텔레비전, 셋톱박스, 공유기 같은 전자제품은 선을 하나씩 분리해서 묶고, 어느 기기 선인지 이름표를 붙여 두세요.
원래 상자가 있다면 그대로 쓰고, 없다면 담요로 감싸면 돼요.
책장의 책은 작은 상자에 나눠 담아야 들기 편해요.
소파 위 쿠션과 러그는 큰 봉투에 담아 두면 짐 사이 빈틈을 메우는 데 쓰기 좋아요.
벽에 걸린 액자와 시계는 떼어서 모서리를 완충재로 감싸 두세요.
리모컨과 작은 부속품은 지퍼백 하나에 모아 두면 새집에서 찾기 쉬워요.
베란다는 마지막으로 한 바퀴

베란다는 평소 잘 안 보는 공간이라 짐이 숨어 있기 쉬워요.
화분, 청소 도구, 계절 용품, 공구함 같은 짐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살펴보세요.
세탁기가 베란다에 있다면 호스 물을 빼 두는 것도 잊지 마세요.
상자에는 방 이름을 크게 적어 두세요.
주방, 욕실, 침실처럼 적어 두면 도착해서 짐을 내릴 때 바로 그 방으로 옮길 수 있어 정리가 빨라져요.
방마다 정리를 마쳤다면 현관과 복도 통로를 비워 두고, 귀중품과 서류는 가방 하나에 따로 모아 두면 준비가 끝나요.
이사 날짜와 방 구성을 용달하마에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연락해 총 금액을 안내하고, 확정되면 제휴 기사님이 방문해요.
- #이사용달
- #이사 용달
- #용달이사
- #이사짐정리
- #이사전날




